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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농업인들이소비자 기호에 맞는 벼 품종을 직접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장을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품종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광석면 이사리에 15a 규모의 벼 품종비교포를 조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비교포에는 밥쌀용 6종, 중간찰 4종, 특수미 3종 등 총 13개 품종이 재배되며, 품종별 생육 특성과 재배 적합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비교포는 지역 농업인과 시민에게 상시 개방되며, 시는 이를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해 고품질 쌀 생산과 기능성 특수미 보급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