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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주민의 결핵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강화를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대상으로 결핵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지난 8일 외국인 주민의 결핵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강화를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대상으로 결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결핵의 증상과 전파경로, 조기진단과 치료의 중요성, 예방수칙, 무료 결핵검진 안내 및 감염병 관리 지도자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언어·문화적 차이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소 등 의료기관 이용을 안내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논산시는 국적이나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관내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은 보건소 1층 만성병관리실에서 받을 수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