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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태스크포스(TF) 회의 개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중점 추진사업 논의./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지난 7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제2차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 보건·의료, 여성·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청년·고용·주거, 문화·여가·교육 등 6개 분과 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복지사업과 우선 과제를 논의했다.
군은 앞서 9개 부서 17개 팀과 협의를 거쳐 기존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 주민 체감도 등을 검토하고 48개 세부사업을 1차 선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돌봄·건강·일자리·주거·문화·교육 분야의 중점사업을 논의했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