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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형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규암면 합송리, 장암면 장하리, 부여읍 왕포리 일원의 스마트팜 신규 조성지와 첨단 농업시설을 방문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지난 10일 규암면 합송리와 장암면 장하리, 부여읍 왕포리 일원의 스마트팜 조성지와 첨단 농업시설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농업 핵심 거점을 둘러보고 청년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농업 대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22억 원이 투입되는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 건설 현장과 청년맞춤형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에어로포닉스와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청년농 엽채류 재배단지를 찾아 작물 생육 상태를 살피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용우 군수는 “첨단 기술과 청년농업인 육성을 통해 부여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와 청년 맞춤형 단지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