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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호 세종시장이 7일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조상호 세종시장은 내년 상반기 세종시 이전 대상 중앙행정기관 직원에 대한 아파트 특별공급의 재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시장은 7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중앙부처와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설명했다.
조 시장은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을 추진하고,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검찰청·경찰청과 청사 신축 이후 이전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특별위원회 구성을 건의했고, 오찬 자리에서 특위 구성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상호 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이전 기관 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며 "이전기관 종사자들이 세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