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글 연휴 둘째날인 10일은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교통량은 평소 토요일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
| 아시아뉴스통신 DB |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되며 특히 영동선, 서해안선 혼잡이 예상된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9시~오전 10시 시작해 오전 11시~오후 12시 가장 혼잡했다가 오후 6시~오후 7시 해소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9시~오전 10시 시작해 오후 5시~오후 7시 가장 혼잡했다가 오후 10시~오후 11시 해소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