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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청 전경./사진제공=광진구 |
[아시아뉴스통신=전채현 기자] 능동(동장 정상민)은 9월 16일과 30일 주민자치회(회장 배윤섭)와 함께 능동주민센터에서 ‘일상 속 AI 스마트 생활’ 주민교육을 운영했다. 주민들은 인공지능(AI)과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익히며 생활 속 활용법을 배웠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AI 비서의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음악·이미지 제작, 외국어 소통 등을 체험했다. 두 번째 교육에서는 네이버지도를 활용한 길 찾기와 주변 장소 검색, 카카오T 택시 호출, 카카오톡 위치 공유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능을 실습했다.
배윤섭 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AI와 스마트폰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 직접 활용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민 능동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스마트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whqh205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