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72회 백제문화제를 맞아 굿뜨래페이 특별 인센티브와 전통시장 페이백, 기프트카드 지급 행사를 연계 운영하며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 굿뜨래페이 특별 인센티브와 전통시장 페이백, 기프트카드 지급 행사를 운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축제 기간인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굿뜨래페이 사용액은 총 44억 3,600만 원으로, 하루 평균 4억 9,300만 원을 기록했다.
부여·중앙·새·홍산시장 등 4개 시장에서는 1,311건에 약 2,000만 원의 페이백이 지급됐으며, 일반 가맹점에서는 1,080건에 1,080만 원의 기프트카드가 제공됐다.
부여군은 향후 이용 현황을 분석해 원도심과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