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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더욱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즐길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10월부터 상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도서관, 양장점, 딴스홀, 강경씨네마, 사진관 등 주요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주자에게는 논산여행단 굿즈를 제공한다.
강경근대거리는 근대 건축물과 전시·체험 콘텐츠, 미디어아트, 야간경관 등을 갖춘 관광명소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와 연계해 역사·문화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