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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 브레인시티 주민대표와 면담 가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5-04-17 09:51

15일 시청에서…현재 추진 상황 설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하는 자리

 15일 경기 평택시는 공재광 평택시장이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브레인시티 사업과 관련해 주민대표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는 공재광 평택시장은 15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브레인시티 사업과 관련해 주민대표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면담은 현재 추진 중인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였다.


 주민대표들은 재산권행사 제한, 경매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평택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하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와 주민들의 뜻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공재광 시장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진행 중인 타당성조사가 조속히 마무리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고통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시의회 의결, 행정자치부 투자심사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사의 적극적인 노력과 금융권의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공 시장은 “우리시 현안사항인 쌍용차, 평택항 경계분쟁에서 좋은 성과가 있는 만큼 브레인시티 사업 추진에도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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