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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국제청소년연합이 남부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만지니에서 IYF와 스와질랜드 교사연합회가 기자회견을 갖고 두 단체가 스와질랜드의 인성교육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제청소년연합) |
국제청소년연합(Internatuional Youth Fellowship, 회장 박문택)이 지난 5일 남부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만지니에서 IYF와 스와질랜드 교사연합회가 기자회견을 갖고 두 단체가 스와질랜드의 인성교육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IYF와 스와질랜드 교사연합회는 스와질랜드의 여러 신문사와 방송국이 취재하는 가운데 1, 2차에 걸친 ‘전국 교사 마인드 교육’의 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해 더욱 구체적으로 협력할 것에 동의했다.
이 자리에는 IYF 스와질랜드 지부 강태욱 지부장을 비롯한 IYF 관계자들과 스와질랜드 교사연합회 소속 300여명의 교사가 참석했으며 스와질랜드 교사연합회 프리덤 들라미니(Freedom Dlamini) 회장은 IYF의 마인드 교육이 “스와질랜드의 교육을 변화시킬 혁신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평했으며 무지 믈랑가(Muzi Mhlanga) 사무총장은 “마인드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의 클럽활동과 진로상담 교과에 포함시켜 모든 학생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제시했다.
IYF는 지난 1월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정부 초청으로 스와질랜드를 방문, 스부시소 들라미니(Sibusiso Dlamini) 국무총리, 피니어스 마가구라(Phineas Magagula) 교육부 장관 등과 인성교육과 관련해 협의했으며 첫 활동으로 교사연합회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교사 마인드 교육을 진행했다.
교사 마인드 교육은 참석한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스와질랜드 언론으로부터 국왕이 제시한 국가 프로젝트인 ‘비전 2022’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