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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6시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및 진실규명 충북범도민대책위원회(이하. 세월호충북범대위)가 청주대교에서 시민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세월호충북범대위는 매월 희생자 추모와 올바른 진실규명을 위해 '기억과 행동' 행사를 펼치고 있다.(지난 행사 사진) /아시아뉴스통신DB |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및 진실규명 충북범도민대책위원회(이하. 세월호충북범대위)가 18일 오후 6시 청주대교에서 시민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세월호충북범대위는 매월 세월호 추모 및 진실규명을 위한 ‘기억과 행동’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한가위를 맞아 시민 홍보 캠페인을 준비했다.
세월호충북범대위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이후 500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제대로 밝혀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여전히 아홉명의 실종자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동시에 피해자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과 함께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명확한 진실규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