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협약 체결 기업은 (주)메디톡스, (주)아리바이오, 액트너랩 컨소시엄, (주)큐라켐, (주)파멥신,(주)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등이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745명의 고급인력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들 투자협약업체 중 5개 업체는 지난 8월 오송 첨복단지 입주심사를 통과한 상태다.
설문식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송은 4대 국가핵심연구시설, 5대 바이오메디컬 시설 등 연구, 개발, 생산, 인허가 기관 등이 한곳에 모여 있는 인프라를 갖고 있다”며 “오송과 더불어 제천‧옥천‧괴산‧충주와 함께 바이오 5각 벨트를 구축해 생명의 땅 충북을 세계적 바이오 밸리로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이날 참석한 CEO와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전담요원제를 실시해 지역경제에 파급력이 큰 대기업제약사 및 유망 바이오기업들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