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인천경찰, ‘기마경찰대’ 발대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1:50


 3일 인천경찰청이 기마발대식을 갖고 거리행진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경찰청)

 인천지방경찰청은 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기마경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및 국회의원 등 249명이 참석했다.


 기마경찰대는 국제도시, 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지역의 특수성에 발맞춰 관광지주변 기마 순찰과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지역관광산업발전에 기여, 청소년 범죄예방 등 안전 활동도 강화하기 위해서다.


 윤종기 청장은 “기마경찰대 운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과 소통·화합하고 범죄예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안전한 인천, 행복한 시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시와 인천경찰청은 기마경찰대가 인천이 국제적 관광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마경찰대는 인천 서구 드림파크 승마장에 ‘인천시 기마경찰대’ 사무실을 두고 경찰관 6명과 말 5마리로 운영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