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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충북개발공사 임직원들이 충북 보은군 과수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개발공사) |
충북개발공사 임직원들이 4일 황토사과와 대추로 유명한 보은군 삼승면 탄금리 과수원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했다.
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희망사랑봉사단원 15명은 이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사과농가에서 사과따기, 사과꼭지치기 등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보은군 삼승면 탄금리는 개발공사가 추진중인 보은산업단지와 인접있는 지역이다.
한편 보은산업단지는 지난 10월말 근린생활용지를 100% 분양완료했다.
현재 산업시설용지는 11개 기업과 토지매매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며 3개 블럭에서 공장착공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