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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캠페인 펼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6:26

 충남 아산시 인주면은 지난 3일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지역 내 청소년유해업소 지도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아산시청)

 충남 아산시 인주면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3일 청소년유해업소 지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인주면청소년지도협의회(홍순복 위원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인주면주민자치위원회, 행복키움 복지이장단,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자율방범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상가 밀집지역의 편의점, 노래방, 호프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며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판매금지’, ‘19세미안 출입·고용금지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업소에는 직접 안내문을 붙여주며 청소년 보호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세규 인주면장은 “청소년들을 술과 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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