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동식 문고 운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5-11-04 16:39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부평구의 독서문화 정책을 융합해 공원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사진제공=조기훈위원장)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변천수)은 정부3.0 정책인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창출과 부평구의 독서문화 정책을 융합해 공원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지난해 10월부터 부평구 지역내 공원에 전화부스를 설치하고 책을 진열해 공원 이용객이 자유롭게 책을 대여하고 반납하는 ‘힐링문고’ 사업을 운영했다.

 현재 힐링문고는 마장공원, 신트리공원, 백운공원, 시냇물공원, 교통공원에 설치돼 있으며 공원 이용객 대부분이 이용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동식 문고를 분수공원에 시범운영하고 구민이 원하는 장소에 추가적으로 문고를 설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변천수 이사장은 “이동식 문고와 힐링 문고가 부평구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공원 이용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3.0 정책에 따라 앞으로도 구민이 요구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