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4일 가을철 재난 취약시기를 맞아 생활 속 안전점검 생활화와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매포전통시장에서 ‘제23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단양군 안문협회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관련단체,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재난예방 안전 수칙과 일상생활 주변의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