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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감 수확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4일 산외면 단감 농가에서 단감을 수확하며 일손돕기를 했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기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손돕기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일손이 부족한 50여 농가를 선정해 면적 10만5000㎡ 정도의 단감과 사과수확 작업에 시청 직원 54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 행정력을 집중해 일손돕기 중점추진 기간인 오는 20일까지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