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소장 이근화)는 7일 예술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하철역 다락축제인 제4회 예지다락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센터에서 벗어나 누구나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를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만들어 가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 만들어진 예지다락축제는 약 800여명의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존, 먹거리존, 청소년문화체험부스존, 예지퍼레이드, 캔디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로 무장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꾸며져 청소년 문화 활동지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다양한 학교 및 청소년유관기관에서 함께 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공연존에는 인천지역의 청소년 공연 동아리 10팀이 참가했고 퍼레이드에는 인천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과 고잔중학교, 인성여자고등학교 청소년들이 함께 했다.
또한 청소년문화체험부스존에는 9개의 학교 및 청소년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해진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해와 같이 예지다락축제의 먹거리존에서 발생되는 수익금 전액은 인천남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하는 인천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기부 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이근화 소장은 “예지다락축제를 통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회수가 늘어가는 만큼 매년 더욱 풍성한 청소년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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