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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착한가게 7개소 신규가입... '현판 전달식'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0 09:14

 19일 이현준 경북 예천군수가 신규로 '착한가게'에 가입한 7개소 상공인 대표들에게 인중패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19일 오후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착한가게 신규가입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현준 예천군수는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한 소백산약국을 포함 총 7개소 대표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정기기부 동참에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 가입 현판은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이를 정착시키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여기에 가입된 소상공인은 매월 3만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신규로 가입한 7개소는 소백산약국(대표 임금이), 동창한우마을(대표 정성희), 요거프레소(대표 권서윤), 청포집(대표 김호근), 다솔촌(대표 김의순), 예천연세안과(대표 김상훈), 예천손칼국수(대표 한현숙) 등이다.

 현재 예천군에 가입된 착한가게는 2011년 행복드림을 1호를 시작으로 12개소가 가입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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