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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라오스 에너지부차관이 일행과 함께 경북 상주 농어촌공사가 운영중인 오태저수지 수상태양광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백승칠)는 최근 라오스 에너지부차관(Sinava Souphanouvong)이 일행과 함께 상주지사가 운영중인 오태저수지 수상태양광 시설을 둘러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6명으로 구성된 차관 일행은 시공자인 엘지씨엔에스 태양광사업팀장으로부터 시설 설치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수상태양광은 오태지 및 지평지 두 곳에 설치돼 3MW 규모의 전기 생산으로 자체 수익사업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는 발전시설로 올해 6월말 준공돼 운영 중이다.
백승칠 상주지사장은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설치해 농업용수 확보 등 물부족에 따른 농사 피해가 없도록 농업기술 실용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