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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우송대학교 ROTC는 우송타워 4층 소강당에서 '제3회 우송무제' 행사를 개최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우송대학교 ROTC는 20일 우송타워 4층 소강당에서 존 엔디컷 우송대 총장, 우남균 명예총장(서울대 ROTC 10기), 김성경 이사장(고려대 ROTC 12기), 소병석 학군단장(군산대 ROTC 29기), 김재현 국제교육문화신문사 대전세종충청본부장(충남대 ROTC 29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대학교 학군단 54, 55기 학군사관후보생 등 200여명은 ‘제3회 우송무제’ 행사를 개최했다.
우송무제는 첫 우송대학교 ROTC 출신 53기 선배들이 학교 후배 사관후보생 4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제3회 우송무제 행사를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우송무제는 첫 우송대학교 ROTC 출신 53기 선배들이 학교 후배 사관후보생 4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제3회 우송무제 행사를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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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송대 학군단 SOL 무제' 행사에서 사관후보생들은 예도를 선보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장학금 수여식, 태권도 시범, 글로버 리더로서의 성장 발표, 예도, 임관반지 수여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만찬과 후보생들의 장기자랑 및 행운추첨이 이어졌다.
우송대학교 학군사관후보생들은 올해부터 중국유학생 300여명을 주1회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으며 중국 유학생들의 한국 유학생활에 만족도를 높히고 있어 한.중 학생 교류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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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우송무제’행사에서 55기 사관후보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55기 박종혁 사관후보생은 “지금까지 우리가 갈고 닦은 기량을 내빈들 앞에서 발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했으며 함께한 동기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우송대 ROTC는 지난 2012년 12월 1일 제223 학군단을 창설했으며 2014년 11월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 2015년 3월 우송 ROTC 1기(53기) 23명이 임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