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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운 씨.(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 임업후계자 신용운 씨(47)가 거창군 최초로 산림조합중앙회 이사가 됐다고 22일 밝혔다.
신용운 씨는 지난 18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실시한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당선됐다.
이날 산림조합중앙회(이석형 회장)는 대의원 총회에서 3명의 비상임이사를 선임했는데 그 중 거창출신 임업후계자 신용운씨가 선임됐다.
신용운 당선자는 제8대 임업후계자 중앙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거창군 주상면에서 개명제재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선친 때부터 대를 이어 임업에 종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