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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충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 마련된 '김영삼 前 대통령 분향소'를 찾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헌화를 하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 솔 기자 |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도 간무공무원들이 23일 도청 본관 1층 로비에 설치된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분향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하나회 해체나 금융실명제, 공직자 재산등록 등 우리 역사에서의 큰 개혁적 조치들은 김영삼 대통령의 뚝심이 아니었으면 해결하지 못했을 일들”이라며 김 전 대통령의 명복을 기원했다.
도는 도민들이 헌화와 분향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까지 분양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