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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진주시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남강유등축제를 기만하고 할머니가 무릎꿇게 만든 강갑중은 사죄하라'는 현수막과 '지역사회발전에 반대만을 일삼는 시의원은 각성하고 사퇴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재화 기자 |
경남 진주시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23일 오후 1시30분 진주시 상대동 자유시장 앞 육교 근처에서 강갑중∙류재수 진주시의원에 대한 규탄집회를 했다.
이날 이들은 '남강유등축제를 기만하고 할머니가 무릎꿇게 만든 강갑중은 사죄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규탄집회에 동참했다.
강갑중∙류재수 진주시의원에 대한 규탄집회는 진주 10월축제가 끝난 지난달 23일 경남엄마부대봉사단 집회를 시작으로 28일 한국예총, 진주문화예술재단, KDF 등 10월축제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이어 지난 2일 진주문화원, 11일 진주시 자원봉사·여성단체, 16일 여성자율민방위 기동대, 18일 진주여성봉사단체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이날 집회 등 진주10월 축제 이후, 1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