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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동, 호재만발! 성복힐스테이트&성복자이 최대 수혜지!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0:00


 자료사진.(사진제공=성복힐스테이트&성복자이)

 올 하반기 최악의 전•월세난이 우려된다. 정부의 저금리 기조에 따른 임대차시장의 월세전환 가속화와 강남권 재건축 이주 시기가 맞물려서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마땅한 해법이 나오기 어려워져 서민들의 고충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다보니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가 덩달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분양아파트의 장점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이미 지어진 아파트의 경우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이왕이면 대형건설사가 시공한 아파트를 선택해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노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실제 대형건설사의 미분양은 완판 된 이후 시장이 좋아지게 되면 프리미엄까지 붙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용인 지역은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호재와 성복역 역세권 대규모 복합쇼핑몰 계획이 확정되면서 개발호재가 풍부해 부동산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다.


 시공사인 롯데건설은 “이 일대에 영화관 등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오피스텔 등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구성해 2018년 말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이 단지에 들어서는 복합몰은 건축연면적이 11만9000㎡인 삼성동 코엑스보다 훨씬 큰 15만여㎡ 규모로 건립돼 향후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후 용인 수지와 인근 광교신도시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분당선 연장선 라인은 최근 개통한 9호선 라인과 견줄 수 있을 만큼 관심이 뜨거운 노선으로 이전엔 수지와 죽전 등에서 강남 나가기가 도로사정이 원활치 않은 측면이 있었지만 이 연장선 개통으로 이젠 강남과 분당에 사는 사람들이 굳이 그 지역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게 됐다.


 연장선이 개통하면 강남역까지 20분대면 움직일 수 있고 수지와 광교가 학군과 주거지역으로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연장선상에 포함되는 역 주변에  아파트들은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용인 성복힐스테이트, 성복자이아파트가 투자자와 실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용인최고의 부촌으로 알려진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하며 현대건설과 GS건설이 합작해 건설한 명품 프리미엄 랜드마크아파트로 유럽형 외관 디자인과 친환경적인 단지조경, 차별화된 내부 평면설계 등을 갖춘 5개단지 총3,675세대로 구성돼 있다. 세대의 대부분이 중대형평형으로 이루어져있다.


 ‘성복힐스테이트&성복자이’는 현재 1억으로 입주 후 1%금리로 잔금유예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건설사에서 취득세 50%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우수한 교통입지 뿐만 아니라 교육여건도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 중, 고교를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고,인근에 위해환경이나 혐오시설이 전혀 없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교육시킬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 할 수 있다.


 031) 272-0212로 문의 시 친절한 안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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