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성황리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석민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0:30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어린이들이 튼튼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총 2만2000여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은 프로 축구 구단인 FC서울 및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유익하면서도 전문적인 축구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 2006년 출범 이래 누적 참여자 수는 28만여명에 달한다.
FC서울과 함께 진행한 서울 지역의 경우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 교실'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 축구 교실' 등 특색 있는 수업을 진행해 인기를 끌었다.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 교실'을 통해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기 힘든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운동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됐다.
부산에서는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맥도날드 축구 코칭 워크샵', '유소녀 축구교실',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 '학교방문 축구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단의 유소년 코치들이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해 축구를 가르쳐주는 '학교방문 축구교실'의 경우, 올해 부산 지역 내 70개 학교의 2만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전문 코치들로부터 즐거운 축구 수업을 받았다.
한국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는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좋은 이웃으로서의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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