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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틴 영어캠프) |
겨울방학이 이제 한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내년 신학기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얼마나 알차게 보내는지에 따라 학생들의 학업능률이 바뀌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이런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중앙일보 교육법인에서 진행되는 제이틴 해외영어캠프다. 영어도 준비하고, 소홀해질 수 있는 수학과목까지 같이 잡아준다는 장점이 있다. 영어도 학생의 공부 스타일에 따라 국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지 직영 사무소를 두고 진행하기 때문에 안전을 신뢰할 수 있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필리핀 맞춤형 몰입캠프’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되는 맞춤형 몰입캠프는 학생 개개인의 분야별 영어실력을 파악해 그에 맞춘 1:1 수업이 진행된다. 4대영역(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을 기본으로 해 문법과 토론의 2대영역을 추가로 해 총 6대 영역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나 어느 한 부분을 특정으로 해 공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가장 알맞은 프로그램이다.
마닐라에서 가장 부촌이며, 안전이 중시되는 알라방에 위치한 전용 기숙하우스에서 생활하고, 필리핀정부로부터 학원허가까지 받아 정식으로 운영되는 러닝센터에서 전문적인 영어학습을 받게 된다는 것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큰 장점이다.
9시간의 영어 집중 수업만 받는 것이 아니라 매일 3시간씩 수학 수업도 진행된다. 수학 전문 강사가 학생의 진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해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어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영어의 기초와 학교를 동시에 경험하는 ‘뉴질랜드 ESL 캠프’
전세계 수학능력 2위 국가인 뉴질랜드 오클랜드내 교육도시 노스쇼어, 학업 성취도가 높은 명문 공사립 학교들이 위치해 있으며 안전이 신뢰될 수 있고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히는 곳에서 진행되는 뉴질랜드 ESL캠프는 영어의 기초를 다지고 동시에 학교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된다.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한겨울에 여름을 경험할 수 있어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Murraysbay 학교의 교실에서 ESL 담당선생님이 학교 수업과 동일하게 4주간 학생들의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학교의 시설을 이용하게 된다.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정규 ESL수업이 끝나면 매일 2시간씩 방과 후 수업이 진행된다. 단어암기, 에세이작성 등 영어 심화과정이 진행되고 일주일에 1회 수학 수업도 함께 병행된다. 학교장이 직접 추천하고, 경찰신원조회까지 모두 마친 홈스테이로 배정이 되기 때문에 화목하고 믿을 수 있는 가정으로 배정돼 뉴질랜드 문화도 함께 배우게 된다.
▶현지 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나 ESL 과정이 너무 식상한 학생이라면 정규 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미국 스쿨링 프로그램이 권장된다. 현지 학생과 동일하게 과제도 수행해야 하며 토론 수업에도 참여하는 재학생 개념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재학하게 되는 학교는 LA근교 체스워스지역 내 Egremont School은 미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2년 연속 상을 받아 우수한 학업 능력으로도 선호되는 곳이다. 학교 교직원의 60%가 교육학 관련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에 맞춘 교육이 실행돼 유학생들에게 알맞은 학교다. 학교 시설도 일반 중고등학교 못지 않게 최신 시설로 이뤄져 있어 최상의 수업환경을 제공한다. 학교장과 직원의 추천을 받은 홈스테이는 한국 학생들과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많은 부분을 함께 하고자 하는 가정들이다.
중앙일보 교육본부에서는 틴틴해외영어캠프의 홈페이지를 새단장하고 제이틴캠프로 새롭게 이름을 변경했다. 11월말까지 신청자에 한해 국가별 최대 30만원 할인혜택과 코리아중앙데일리 전화영어 2개월 무료 수강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644-3865) 또는 홈페이지(www.jteencamp.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