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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서울숲벨라듀2) |
▶강남 수요자들 불러 들이는 더블역세권 숲세권 조망권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483세대 추가 공급 시작
한강 다리를 사이에 두고 강남3구와 마주보고 있는 서울 성동구가 금싸라기 지역으로 변신하고 있다. 올해 서울 강북권에서 최대 아파트 물량을 쏟아내는 성동구는 시청, 광화문은 물론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서울숲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준강남권’ 신흥부촌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성동구는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낳고 있다. 바로 강남의 부모들이 자녀의 신혼 전셋집으로 성동구 아파트들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거리로는 떨어져 있지만 다리만 건너면 강남으로 접근이 쉽고 또 재개발로 낙후된 주변 환경이 정비되고 새 아파트들이 들어서 자녀들이 새 출발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집값은 줄이면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강남에선 누릴 수 없는 서울숲 프리미엄은 깐깐한 ‘강남엄마’들까지 성동구로 불러들이고 있다.
실제로 성수동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홍보관 관계자는 “강남에서 온 주부들이 꽤 많이 둘러보고 갔다”며 “성수동 서울숲 일대가 각종 개발사업과 뉴욕 주상복합 타운을 연상시키는 주거타운으로 조성 되면서 신흥 고급 주거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어 강남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벨라듀2’가 1차 조합원(발기인) 모집 완료 이후 새로 선을 보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 특화 설계가 뛰어난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인기몰이 중이다.
‘서울숲 벨라듀2’는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가능한 ‘그린블루 트리플 조망권’ 단지로 유명하다. 서울숲 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숲세권 아파트로도 명성이 높다.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 공원과 단지 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은 물론 휘트니스, 골프연습장도 계획돼 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지척인 더블역세권 입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숲 벨라듀 2’는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빗물 저류조 설치로 수자원 절감 및 조경용수, 수경시설에 재활용 등 녹색건축 인증 그린우수등급을 지향한다. 무량판구조, 가변형 벽체(기둥, 벽체, 세대간벽 내력벽 제외)로 리모델링이 용이한 구조를 선보인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10월 2일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4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