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구이 삼겹살 프랜차이즈 화꾸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나날이 자영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면서 외식프랜차이즈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청년 창업자, 은퇴 창업자들에게 고기집창업이 성공의 창업아이템으로 tv방송 등 각종 언론에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꾸삼 (화덕에서 꾸운 삼겹살)은 400여 도씨가 넘는 화덕에 대류열과 복사열로 노릇하게 구워져 나오는 삼겹살이다. 현재 특허출원 2종(미니화덕, 로케트 화덕)을 예정하고 있으며, 전국규모의 대규모 서포터즈 활동이 각종 언론매체에 보도되면서 그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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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스마트TV뉴스 창업로드 ‘화꾸삼’ 방송캡처) |
다만 업계의 실정들을 모르는 상태에서 브랜드만 믿고 덜컥 창업을 한다면, 성공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화꾸삼 수원점 단골 장경순(회사원, 자영업)은 “투잡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화꾸삼창업에 관심이 많다”면서,“10년정도 꾸준히 먹고살 수 있는 매출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삽결살창업”으로 이유를 밝혔다.
이처럼 삼겹살창업 프랜차이즈 화꾸삼에서는 이휘열 대표의 9번이나 망하면서 얻는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바닥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24시간 바닥창업지원센터에서는 창업초기상황에 맞춰 창업비용지원, 타브랜드 창업상담 등 창업에 대한 각종 서포트를 실시하고 있다.
창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1599-9253 또는 www.hwaggusam.com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