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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비아 레몬 플레인, 원더 베리 2종 이미지.(사진제공=액티비아) |
최근 요거트 업계가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기 위해 새로운 과일맛 요거트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는 최근 레몬, 라즈베리 등 프리미엄 과일이 들어간 프리미엄 요거트 '액티비아 레몬 플레인', '액티비아 원더 베리' 2종을 출시했다.
'액티비아 레몬 플레인'은 상큼한 레몬과 진한 플레인이 만나 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액티비아 원더 베리'는 프리미엄 슈퍼프룻 라즈베리가 스트로베리와 어우러져 상큼 달콤한 맛이 그만이다.
기존의 평범한 플레인 요거트와 흔한 딸기 요거트에 질린 사람들에게 확실히 차별화된 새로운 맛의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제격이다. 또한 여기에 액티비아 본연의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 액티레귤라리스Ⓡ'가 들어가 장 운동을 더욱 액티브하게 해준다.
이보다 앞서 매일유업도 '매일바이오로어슈거 블루베리'를 출시하면서 TV광고를 통해 과일 요거트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에 나섰다. 이번 광고에서는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이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로 알려져 최근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블루베리'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 좋은 플레인에 슈퍼푸드 블루베리를 그대로'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매일 바이오플레인을 먼저 소개하고, 이어 블루베리를 등장시킴으로써 더 맛있고 건강한 제품임을 부각시켰다. 과일 요거트는 덜 건강하다는 편견과 '과일 요거트 = 딸기 요거트'라는 고정관념을 뒤집기 위한 시도다.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에 찾아보기 어려운 프리미엄 과일 믹스를 액티비아만의 특별한 유산균에 담았기 때문에 새로운 맛의 요거트를 찾던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특히 '액티레귤라리스Ⓡ'균의 효과를 통해 몸 안에서 시작되는 기분 좋은 변화 (Feel Good Inside)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