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7일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노르웨이 수산물 전문 일류 셰프 프레드릭 할드와 모델들이 노르웨이산 송어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이마트) |
이마트가 노르웨이산 송어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송어 제철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총 사흘간 전국 점포에서 '피요르드 바다의 붉은 보석'으로 알려진 노르웨이산 송어회를 판매한다. 가격은 1만1800원(240g·팩), 1만9800원(480g·팩)이다.
노르웨이 송어는 청정 빙하수와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만나는 피요르드 해안에서 자란 프리미엄 생선으로 선명한 붉은색과 탱글탱글한 식감,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