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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 생각나는 달콤한 맛, 카카오츄로 신제품 ‘코코넛 치즈 와플’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9:00

 자료사진.(사진제공=카카오츄로)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료 한잔과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디저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디저트 전문점과 디저트가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개발과 뛰어난 맛으로 특히 주목받고 있는 업체가 있는데 한국 수제츄러스의 선구주자 ‘카카오츄로’가 주인공이다.


 대한민국 토종브랜드 ‘카카오츄로(www.cacaochurro.com)’는 국내에만 300여개의 국내 최다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수제츄러스 강자다. 수제츄러스가 생소하던 시절부터 슈제츄러스 보급에 나서 일반 츄러스와 차원이 다른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업체다.


 이외에도 카카오츄로는 R&D에 대한 엄청난 투자로도 유명한데, 이로 인해 다양한 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겨울을 맞아 커피나 핫초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코넛 치즈 와플이 출시되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츄로의 코코넛 치즈 와플은 대한민국 기능장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카카오츄로의 특색있는 츄러스반죽을 사용해 제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 기술인 부드럽고 쫀득한 반죽을 튀겨 제조되어 일반 굽는 와플보다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안에 들어있는 진한 풍미의 치즈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데 바깥에는 코코넛 가루를 입혀 달콤함과 고소함을 더했다.


 카카오츄로 관계자는 “신제품 코코넛 치즈 와플은 기존 와플과는 전혀 다른 맛을 자랑한다. 바삭함과 쫀득함을 한 제품안에 느낄 수 있고, 안에 들어있는 치즈로 인해 느끼하지 않게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코코넛 가루를 입혀 풍미를 극대화 시켰다. 카카오츄로의 코코넛 치즈 와플은 겨울철 허기지고 추운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디저트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비췄다.


 카카오츄로는 코코넛 치즈 와플의 개발처럼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유명한데, 이는 기능장들과 식품 전문가들로 구성된 R&D팀의 역량이 크다. 코코넛 치즈 와플뿐만 아니라 츄러스 프리믹스, 자체 개발한 츄러스 머신 등 다양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외국 업체의 제품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맛의 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코코넛 치즈 와플, 수제 비스콘 9종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관계자는 “올 겨울에 카카오츄로 코코넛 치즈 와플은 달콤하고 따뜻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최고의 디저트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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