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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인천가좌 두산위브) |
두산건설이 분양하는 ‘인천가좌 두산위브’가 예비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인천가좌 두산위브는 가좌동 주공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신규 중소형 아파트로 인천 서구 가좌동에서 10년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단지이다. 최근 저렴하고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거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와 더불어 오랜만에 분양되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두산위브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 사통팔달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인프라 역시 예비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좌 두산위브는 인근에 위치한 경인고속도로 가좌IC를 통해 서울은 물론 인근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2016년 7월, 인천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석남선 연장(2020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지하철을 이용한 대중교통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두산위브는 인근 1㎞ 내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가좌시장, 병원 및 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함봉산, 철마산, 가좌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도 갖춰져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시설도 탁월하다. 단지와 인접한 가좌초, 가정초, 제물포중, 동인천여중 등을 포함한 인근 11개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학생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가좌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1~84㎡ 총 1757가구 규모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8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1㎡ 155가구, 59㎡ 277가구, 69㎡ 214가구, 84㎡ 139가구 등 총 78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 가구는 국민주택규모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646가구가 전용면적 69㎡ 이하의 소형으로만 구성돼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모든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건축물에너지 효율 2등급,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으로 지어진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센스 있는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욕실바닥에도 난방을 적용해 쾌적한 욕실환경을 조성하며 각 세대마다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 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해 편의와 효율성을 높였다. 실 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한 것은 물론 에너지 절감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주부들의 편의를 고려해 세탁공간을 안방 발코니에 설치하여 세탁한 세탁물을 바로 건조대에 건조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공간도 마련된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도 구축된다. 또한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했다.
두산건설 분양관계자는 “지속되는 전월세난 탓에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및 주택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최근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률이 치열하다. 여기에 인천가좌 두산위브는 재건축단지라 기존에 갖춰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어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 가좌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부평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총괄분양본부 : 1800-1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