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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 높은 수익률 보장으로 투자처 급부상!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1-28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 블록에 들어설 예정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가 문정지구 수익형부동산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는 2017년 문정지구에 문정법조타운이 준공되면, 4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미래형업무용지, 신성장동력사업 등의 업무 시설 또한 문정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문정지구 상주 인구가 2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여러 조건들을 만족시키며 안전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교통이 편리해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KTX수서역과 가깝고, 단지 건너편에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자리한다. 또한,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과도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이용도 수월해 자가용에 의한 접근도 수월하다.

 주변 환경 부분에 있어서는 단지 부근에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이마트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서쪽으로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면 근린공원 주변으로 조깅과 산책 등 가능하며, 근처 탄천이 위치해 있어 자연 속 힐링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급 부상 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264실의 오피스뿐 아니라 오피스텔 464실, 67개 상업시설 등이 한 단지에 형성된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로 활용돼 상가 고객 유입 또한 활발할 전망이다.


 한편 오피스와 오피스텔은 각각 1동씩 분리해 배치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원룸타입의 소형 면적이라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현관과 복도 공간을 활용,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 일반 오피스보다 천장의 높이가 10cm 더 높은 2.4m 높이로 탁 트인 개방감을 주어 답답함이 없다. 전용률이 낮은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했을 뿐만아니라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도 함께 제공된다.


 전용면적 34㎡의 경우 정방형 구조에 동선을 최적화한 ‘ㄷ’자형 주방, 그리고 아일랜드형 식탁공간이 설계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2면 개방형 거실 형태로 설계하여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자연환기 부분도 해결했다.


 지하 1층에는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계획이다. 또한 거실동체감지기와 현관방범감지기, 지하 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설치해 보안 측면도 강화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관계자는 “사통팔달의 교통조건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임대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정지구의 대표적인 섹션오피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치열한 청약 경쟁을 마치고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홍보관 방문 및 분양 관련 문의는 전화(1599-1806)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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