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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 서울 지속되는 가운데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마지막 2~3억대 분양 공급으로 주목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8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청라 에일린의뜰)

 겨울에도 분양시장 열기는 식지 않을 전망이다. 12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물량은 3만6,872가구로 집계됐다. 올 한해 분양가상한제 탄력적용, 청약제도 간소화의 규제완화와 저금리 상황 등 시장여건이 좋아지면서 연말까지 예정된 분양물량이 상당하다.


 2016년에도 신규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난 등에 따라 주거 안정성을 목적으로 신규분양에 관심을 보이는 수요가 지속되고 있고, 낮은 청약문턱과 대출을 활용한 투자수요 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아파트 매매시장은 상반기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다 하반기 들어 상승폭이 둔화되는 이른바 "상고하저"의 가격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난에 따른 실수요의 매매전환은 2016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 M1블럭에 아이에스동서가 공급하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이 일반분양에 돌입했다. 청약 최고경쟁률 5.26:1을 기록하며 청라지구 내에 계속되는 인구유입과 전세부족 여파를 그대로 반증하였다.


 ‘청라 에일린의 뜰’은 총 2,029세대의 초대형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으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로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주택형별로는 ▲84㎡A 546세대,▲84㎡B 123세대,▲84㎡C 219세대,▲95㎡ 275세대,▲45㎡ 306실,▲55㎡ 458실로 구성되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청라 커낼웨이 중심의 유일한 중소형 아파트로 기존 청라지구 내에 전세입자들과 서울 전세값 으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 위주로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단지 내에 중앙공원과 풍부한 조경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남향위주의 V자 배치로 전망과 채광은 물론 4베이 또는 2면개방형인 거실설계를 적용해 자연환기를 극대화 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체 가능한 3베이 타입으로 기존 복도식이 아닌 주거용 아파텔로 설계됐다.
 
 청라신도시 S공인중개업소관계자는 “서울 수요자들 대부분 서울보다 인천, 경기가 집값이 싸다고 해서 아무 지역을 선택하는 것 아닌 서울로 이동이 편리한 수도권을 선택하는 경우가 태반이다”라며 “경기도를 봤을 때 화성이나 안성, 이천 등에 비해 수원, 용인, 분당 등이 상대적으로 집값이 높은 이유가 이 때문이며 청라국제도시 역시 서울까지 30분 대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 지역으로 알려지면서 매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정자동지점 이정주 PB팀장은 “송도국제도시나 영종도, 인천 부평구, 남동구 경우 서울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된다”며 “청라신도시는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발표로 지하철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 대 진입이 가능한 점이 송도나 영종도와 비교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청라 에일린의 뜰’ 단지 500m앞으로 캐널웨이역(가칭)이 예정되어 7호선 연장이 확정될 시 초역세권의 프리미엄까지 형성될 전망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어학전문업체 YB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 학습관을 조성, 이 곳에서 YBM소속 강사들이 영어와 중국어 프로그램의 외국어 학습을 비롯해 유아를 위한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인천 프로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축구, 농구 스포츠 수업도 운영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입지도 탁월하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주민센터, 수변상권 등이 가까이 있으며 1000개 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도 인접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경명초, 청람초, 청람중, 청라초ㆍ중ㆍ고, 달튼외국인학교 등 14개의 교육시설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가까이 청라국제도시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 인접해 있어 산책이나 여가활동 등을 즐길 수 있다.


 ‘청라지구 에일린의 뜰’의 입주는 2018년 10월이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모델하우스 관람은 담당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 전 예약을 하면 원활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1800-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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