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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송산신도시) |
올해 수도권 및 안산 지역의 아파트 전세값 상승폭이 크게 상승하면서 전세난민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내년까지도 저금리가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년까지 집값과 전세금 상승으로 인한 전세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투자자들도 이에 편승하여 중소형평형대 아파트 분양권 매입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특히 수도권 신도시 일대에 분양되는 아파트에 관심이 높으며, 이중 송산신도시 미분양 단지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인 만큼 개발호재도 많아 안산 아파트의 전세대란 속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산신도시 중에서도 주거환경이 쾌적한 EAA1블록에 2018년 1월 입주 예정인 일신건영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가 750가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20층 규모에 전용면적 70~84㎡ 총 750가구로, 전용면적 ▲70㎡ 218가구, ▲84㎡ 532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실용성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되었다.
초중고 예정부지도 단지와 가까이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용적률도 146%로 낮다. 또한 송산신도시 시범단지 중에서는 시화호의 가장 아름다운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 분양금액은 3.3㎡당 800만원대다. 안산 아파트 분양가의 70%정도인 안산시내 아파트 전세가 수준의 공급액이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는다.
다수의 교통개발호재도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의 가치를 높인다. 2016년`소사-원시선` 원시역과 2017년에는 수인선 사리역, 2020년 서해복선전철 송산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2022년 신안산선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20분대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여기에 2017년 안산시와 연결되는 다리가 완공되면 고잔 신도시까지 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으며 2017년 77번국도 확장 개통시 반월지구, 고잔, 중앙역이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2021년에는`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완공될 예정이다.
차량을 이용하면 안산 고잔신도시도 빠르게 오갈 수 있어 기존 생활편의 및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안산 고잔신도시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대형복합쇼핑타운과 고려대학교병원, 동의성단원병원 등 종합의료센터, 안산 문화예술의 전단, 와스타디움이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필리핀 최대 기업인 산미구엘사가 국제테마파크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송산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어 송산신도시 분양 시장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는 안산시와 시흥시 43만여세대의 거주자 수요에 시화, 반월지구의 25만9천여면의 근로자 배후수요, 시화MTV 조성시 약 7만여명의 고용효과까지 기대해 볼만하다.
모델하우스는 송산 신도시내에 위치하며,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문의 : 1661-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