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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크렌시아빌리지) |
최근 신개념 주거지로 떠오르는 소형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주택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평소 전원주택을 꿈꾸거나 세컨하우스를 노려오던 이들은 도심 인근인 용인전원주택급매물 찾기에 혈안이 돼있다.
수많은 타운하우스 중에서도 용인 타운하우스 분양이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바로 지리적 여건 때문이다. 자연에서의 삶 때문에 도시의 편의까지 포기할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도심 외곽에 위치한 용인 전원주택 단지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용인의 소형전원주택 중에서도 가장 인기를 누리는 건 바로 처인구 고림택지지구 옆에 위치한 ‘크렌시아빌리지’다. 크렌시아빌리지는 용인 최대 전원주택 단지로 이미 1단지 100세대가 분양이 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다.
해당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는 인근에 영동고속도로의 용인IC가 위치하며, 용인-서울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및 인근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경전철 보평역이 위치한 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하며, 용인시외버스 터미널이 가깝고 근접 광역버스가 많아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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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크렌시아빌리지) |
크렌시아빌리지는 고급스러운 유럽풍 건축물을 보는 듯한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고 내부는 4면을 모두 창으로 해 전원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조망권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락방과 1층 데크 공간이 서비스로 별도 제공된다.
주택은 86㎡~139㎡, 대지 전용은 220㎡~352㎡이다. 또한 인테리어와 설계는 입주민의 개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진행 할 수 있으며, 삼성에스원과 방범업무 체결을 통해 24시간 경비의 안전한 시스템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단독주택의 단점으로 떠올랐던 단열은 이중단열제(내단열, 외단열)와 독일제 순정 시스템 창호(3중로이창)를 통해 보안했다. 뿐만 아니라 도시가스가 공급돼 관리비 또한 절감할 수 있다.
현재 크렌시아빌리지는 그 인기에 힘입어 1단지 100세대가 마감했으며, 2단지(전 세대 남향)를 오픈해 분양에 들어간다. 모델하우스 관람은 사전 예약 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문의전화: 1599-4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