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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한국도로공사 직원들이 본사 이전지역인 김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3일 김천혁신도시 이전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사랑 나눔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직원 80여명은 김천시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연탄 6만장과 쌀 5천kg을 배달하는 한편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서 직접 김장을 담궈 나눠줬다.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소통과 스킨십에 중점을 두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김천혁신도시 이전 후 도로기술 e러닝 콘텐츠 무료제공, 직거래 장터 운영, 행복한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홀몸어르신 지원 활동 등 지역상생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