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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이주영 의원(마산 합포)이 8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육성대상’을 수상한다.
한국 청소년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이주영 의원이 국회에서 다양한 정책과 입법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보호 육성에 앞장서 왔다”며 “청소년의 인성교육, 사회참여, 소외 청소년 보호 등 각종 청소년 활동을 주도한 점을 높이 인정 받아 이 의원에게 ‘대한민국 청소년 육성 대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주영 의원은 고교 재학시절부터 MRA(도덕재무장) 운동을 시작, 경기고등학교 내 ‘MRA반’ 설치를 주도하고, ‘서울시 청소년 MRA 대회 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MRA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는 청소년들이 도전과 변화, 그리고 혁신의 정신으로 성장함을 돕기 위해 국회 ‘Initiatives of Change(MRA)’ 의원연맹을 창립,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앞장서 왔다.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할 때에는 청소년과 청소년 단체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국제청소년센터’ 건립 예산을 지원하는 등 한국 청소년 단체의 육성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지난 1965년 창설, 현재 70개 회원단체(회원수 약 420만명)가 가입해, 연합적인 청소년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청소년육성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과 언론사, 기업을 선정, 시상식을 통해 그 공로를 널리 알리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져왔다.
‘대한민국 청소년 육성 대상’을 수상한 이주영 의원은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청소년단체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주시는 상이라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청소년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며, 앞으로도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며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