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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한국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원들은 한농연 낙동면회, 한여농, 낙동면사무소 등과 함께 낙동면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회장 한구홍)는 8일 오전 낙동면사무소와 함께 낙동면 소재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정 5세대에 연탄 2000장(세대당 400장)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농연 낙동면회(회장 김영근)와 한여농(연합회장 탁후남) 회원, 면 직원 등이 참여했다.
권영철 낙동면장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지원해준 농업경영인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면에서도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현장을 세세히 살펴 모두가 따뜻하고 아늑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농연 상주시연합회는 이날 낙동, 중동, 공성, 함창, 공검면 등 5개 지역에 각 500장씩 총 2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