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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질의중인 유성엽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새정치민주연합 유성엽(전북 정읍. 농축산식품위) 국회의원이 (사)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하는 '2015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됐다고 10일 의원실이 전했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은 시민단체 모니터들과 자체 (사)대한기자협회 모니터단과 연합타임즈 명예기자단이 실시한 국정감사의 결과를 중심으로 제19대 의정활동 평가, 유 의원을 우수국회의원에 선정했다.
유 의원은 '여야정 협의'에 따라 수행된 무역이득공유제 용역이 부실투성이라는 점을 지적, 자유무역협정으로 수혜를 입는 분야가 그 이득을 농어업과 같은 피해분야와 나누도록 하는 무역이득공유제 도입을 강하게 주장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대책에 1조원의 상생기금이 포함되도록 주도했다.
또 한빛원전 고창·부안 피해평가와 연안개량 안강망어업 어구허용 불합리성 조사, 지덕권 산림치유원 국비 조성 등 지역 밀착형 질의를 통해 올해 국감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유성엽 의원은 "앞으도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농어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면서 지역 현안 또한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