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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년도 국정감사 종합평가회 및 모범.우수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왼쪽)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뽑은 ‘국정감사 2015 우수국회의원’ 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이종배 의원실) |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충북 충주)이 1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년도 국정감사 종합평가회 및 모범.우수국회의원 시상식’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뽑은 ‘국정감사 2015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온.오프라인에서 1000여명이 모니터하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하는 17년 전통의 단체이다.
이 의원은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인권 보호 사각지대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개선을 촉구하고, 인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공권력 행사와 인권 보호간의 적정 수준을 찾을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다.
또 북한의 사이버 공격, 국회판 열정페이 등을 이슈화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했고 통합진보당 출신의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아직도 활동 중인 것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국감에서의 단편적인 지적만으로는 잘못되거나 미흡한 부분이 다 개선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번 수상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계속되는 상임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7.30 재보궐 선거로 등원한 후 같은 해 국정감사에서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학생이 뽑은 베스트의원’, ‘머니투데이 선정 국감인물’, ‘푸드투데이 선정 국감우수의원’, ‘새누리당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되는 등 의정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이 의원은 올해도 농해수위, 운영위, 예결특위 등 3개의 상임위를 하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수하고 모범적인 국감활동을 펼쳐 ‘새누리당 국감우수의원’, ‘머니투데이 국감베스트의원’에 뽑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