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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5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지자체부문 대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2-14 15:21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지자체부문 대상 수상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경남 창녕군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은 지난 12일 aT센터 창조룸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5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주최하고 중소상공인SNS마케팅지원협회, 한국소셜미디어전문가협회 등이 후원한 것으로 지난달 30일까지 각 지자체와 기업의 공적조서를 접수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이 상은 향후 소셜미디어 발전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영혁신, 지역발전, 인재육성 등 관련분야의 성장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감당해 주기를 기대하며 이상을 마련한 것이다.


 지자체 부문 대상은 창녕군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이 선정됐고 , 최우수상에는 서산시, 우수상에는 용인시가 선정돼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게되었다. 기업부문 대상은 에프티앤씨㈜, 최우수상에는 ㈜네모랩스가 받았다.


 창녕군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8주간 'SNS홍보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3회에 걸쳐 시행해 지역주민들의 사업 및 특산물 홍보마케팅에 큰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이 과정을 수료하고 실천한 이들 중 SNS를 활용해 급격한 매출신장을 보이며, 대박행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SNS홍보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과정이다.


 이처럼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의 SNS 교육은 지역 특산물의 홍보와 마케팅에 큰 영향을 미침으로 인해 지역발전은 물론 인재육성, 변화와 혁신 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진열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 소장은 "창녕군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이 'SNS홍보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마련한 목적은 창녕의 우수한 특산물들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이를 통해 매출향상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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