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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사진제공=화덕에 꾸운 삼겹살 화꾸삼, 11일 오픈한 거창상림점 ) |
화덕삼겹살 창업브랜드 화꾸삼(대표 이휘열)의 관심이 뜨겁다. 늘상 보던 삼겹살이 아닌 화덕에서 구운 삼겹살이라는 특별한 컨셉이 연말 망년회 장소를 찾고있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화덕 삼겹살 프랜차이즈 ‘화꾸삼’은 400도씨가 넘는 화덕에 대류열과 복사열로 굽는 삼겹살이다. 현재 미니화덕과 로케트화덕 의 특허출원을 예정하고 있으며, 각종 tv, 언론 등에 소개되면서 화덕구이 삼겹살을 맛보고 싶은 사람들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이목 또한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성공적으로 오픈한 거창상림점 김광식 점주는 “만족할만한 오픈식이였다”며“창업의 어려움을 믿음직한 본사의 서포트로 충분히 극복하고 흡족한 오픈을 하고 보니 앞으로 더욱 성공창업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화꾸삼의 본사 (주)후인의 이휘열 대표는 “업계의 실정들을 모르는 상태에서 브랜드의 인지도만 믿고 창업을 한다면, 성공창업이 되기 힘들다”며, “이러한 걱정을 덜기 위해 예비가맹주 및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본사에서의 지원을 높이고, 성공창업뿐만 아닌 지역발전에 힘쓸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후인은 20여년 프랜차이즈 외길인생을 걸어왔으며, 현재 예비은퇴창업자, 청년창업자 등을 위한 바닥창업교육을 실시, 초기창업상황에 맞춘 다양한 상담까지 제공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주)후인 본사에서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는 사전예약으로 진행이 되며 창업에 대한 자세한 교육에서 시식까지 도움이 될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1599-9253 또는 www.hwaggusam.com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