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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관권역 -> 구미시 한등골권역 종합정비사업으로 탈바꿈!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2-14 16:53

자료사진.(사진제공=구미시 한등골권역)


 구미에서 추진하고 있는 ‘옥성 옥관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 시행계획’이 2014년 9월부터 ‘농어촌정비법 제58조’의 규정에 따라 기존의 사업 명칭이었던 ‘구미시 옥관권역 종합정비사업’에서 ‘구미시 한등골권역 종합정비사업’으로 탈바꿈하였다.

 이 사업의 주 목적은 낙후된 농촌지역에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소득증대,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을 통하여 지역의 특색 있는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최소한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마을단위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사회 유지 도모에 그 목적이 있다.

 사업내용은 기초생활분야, 소득시설분야, 지역경관분야, 지역역량강화 크게 4가지로 구분 된다. 기초생활분야에는 노거수 정비, 체육공원조성, 등산로 정비, 도농교류센터, 마을안길 정비 등이 있으며 소득시설분야에는 저온저장고 및 유통시설, 지역경관분야에는 생태수변공원, 돌담길 정비, 안내시스템구축뿐만 아니라, 지역역량강화 사업으로 주민교육 및 견학, 컨설팅, 마을경영지원 등이 행해지고 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진행된 ‘한등골 권역 종합 정비사업’은 이제 준공에 막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업 준공을 통한 한등골권역의 시설 및 자원의 활용화를 통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수립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산어촌 삶의 질을 향상, 국토균형발전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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