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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도시 아파트 건설현장 시공실태 점검 모습.(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행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4일 오는 20일까지 행복도시에 건설중인 공동주택 현장 30곳에 대한 감리와 시공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택법 제24조에 의한 감리업무 수행실태점검과 건설기술진흥법 제54조 동절기 시공실태 점검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레미콘 품질 확보를 위한 한중콘크리트 사용여부 ▶동절기 보양방법 및 양생기간 준수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김상기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앞으로 행복도시 건설현장에서 기본적인 시공이나 감리업무 미준수로 품질저하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