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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공연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강원 영월종합상가 상인회(회장 엄오섭)에서는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경품 대축제’ 행사가 열린다.
상인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상가 내 상점에서 2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는 참가자에게 경품을 100% 지급계획으로 레고 장난감, 미니자동차, 인형, 과자세트 등 총 355개의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에 응모방법은 우선, 부모가 아이와 함께 동행 해야 하며, 상점당 2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상가 중앙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있는 교환장소로 가면 즉석에서 추첨하여 상품을 지급하며 기간은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경품 소진 시 행사가 종료된다.
이와 관련 연말 소비활성화 진작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유통업체들이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쇼핑행사인 K-Sale Day 행사의 일환으로 시장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국비 405만원과 자부담 45만원을 포함해 총 45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한편 엄오섭 영월종합상가 상인회장은 “종합상가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을 위한 뜻 깊은 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모두 함께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