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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억 추가 확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2-15 11:10

올해 교부세 총 85억 확보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경남 진해)은 14일 국민안전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명동 공영주차장 사면 낙석방지 등 안전조치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명동 공영주차장은 그동안 사면 낙석으로 인한 차량과 이용자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 이번 사업비 확보로 우려돼 왔던 시민들의 안전을 해결한 것이다.


 김성찬 의원은 지난 1월 행암동 도시계획도로 사업비 7억원 확보를 시작으로 부암지구, 자은3지구, 제황산 지구 등 집중호우 시 사면붕괴 예상지역 정비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또한 진해여고 급식소 증축사업 등 진해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한 숙원사업들 모두가 김성찬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김성찬 의원은 각 부처를 찾아 장관과 담당 공무원들을 직접 설득하는 등 그가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다음해 국비 1250억원 확보 뿐 아니라 총 8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큰 결과를 내놔, 진해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찬 의원은 “진해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의 갈증을 정부에 잘 전달하는 것은 지역구 국회의원의 당연한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마음이 곧 김성찬이라는 각오로 숙원사업들이 반드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회의원은 초선과 재선은 확연히 다르다. 반드시 20대 임기 동안에는 진해시민들과 함께 진해의 염원을 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히는 그의 모습에 강인한 의지를 엿볼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김성찬 의원(왼쪽)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면담을 가진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김성찬 의원 사무소)


 한편 다음은 김성찬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다.


 행정자치부 소관 ▶행암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7억원 ▶장천생활체육시설 정비사업 3억원 ▶대동다숲∼버스종점 간 인도개설 6억원 ▶웅동1동 도시계획도로 3억원.


 국민안전처 소관 ▶명동 공영주차장 사면 보강공사 등 2개 사업 10억원 ▶집중호우 사면붕괴 예상지역인 부암지구, 자은3지구, 제황산지구 등 정비사업 5억원 ▶소방장비∙시설개선 39억원(창원시).


 교육부 소관 ▶진해여고 급식소 증축 11억4000만원 등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10개 사업에 84억40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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